롯데리아 커피

늑대소년을 보기로 한 토요일 오후, 송중기와 함께 롯데리아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중.

늑대소년 한 줄 평

송중기의 연기력이 꽤 괜찮다고 느껴지는 영화. 잘 생긴 얼굴에 묻혀있던 그의 연기력을 다시 보게 된 계기가 됨.